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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관리자
Subject   1월 추천도서 "행복한 크리스천의 33한 비밀"


“가슴 뛰는 신앙생활을 위한 33가지 행복 매뉴얼!”

신앙생활을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때로는 반복되는 일상처럼 일주일에 한 번 교회 가는 것조차 형식적이고 지겹게 느껴지는 이도 있다. 이는 차갑거나 뜨거워야 할 믿음이 맹물처럼 우리 안에 밋밋하게 침잠되어가기 때문이다. 이기훈 목사의 <행복한 크리스천의 33한 비밀>은 오랜 세월 혹은 이제 막 신앙의 길에 접어든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행복한 신앙생활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다년간 큐티 집회를 맡아 말씀 묵상의 즐거움을 선사한 저자 이기훈 목사가 <큐티 사랑>에 이어 행복하게 신앙생활하는 그만의 노하우를 33가지로 집약한 것이다.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을 나타내는 33이 주는 안정감과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변치 않는 숫자 33의 의미를 밝히며 그는 신앙생활에도 이처럼 뜨거운 열정과 변함없는 신실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잠시 타오르다 마는 모닥불이 아니라 한 여름 밤 수련회의 대미를 장식하며 가졌던 캠프파이어처럼 활활 타오르면서도 오랜 세월 기억 속에 머무는 생명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균형 잡힌 크리스천의 삶을 제시하는 행복한 크리스천의 영성, 일상, 여가, 나눔 등으로 나누어져 구체적인 크리스천의 삶을 제시한다. ‘산 기도를 하라’ ‘원수를 진짜 사랑하라’ ‘출애굽의 여정을 따라가 보라’ ‘다윗처럼 시편을 써보라’ ‘당신의 집을 게스트 하우스로 오픈하라’ ‘교회의 3D 사역에서 봉사하라’ ‘양부모가 되어 보라’ 등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저자가 직접 체험한 것들을 가지고 특유의 설득력과 깊은 묵상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또한 독자 스스로가 직접 경험한 것들을 항목별로 체크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가족, 혹은 교회 소그룹 모임별로 한 주간 혹은 일정기간을 정하여 달성해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더 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이 때 <행복한 크리스천의 33한 비밀>을 통해 못다 이룬 계획들을 점검하고 새로운 목표를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 지루하게 느껴지고, 식어버린 줄로 알았던 우리의 믿음이 생생한 활력으로 다시 불타오를 것이다.

[타깃]
- 초신자들의 기독교 입문서.
- 하나님과 교회, 기독교 교리에 대한 모든 관심자.
- 열매 맺는 신앙생활을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
- 영적 슬럼프에 빠진 모든 크리스천.

[독자의 Needs]
- 어렵고 접하기 힘든 기독교 교리를 짧은 이야기들로 쉽게 풀어내고 있다.
- 기독교인이라면 꼭 한번쯤 갖게 되는 의문점이나 호기심 거리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
- 초신자들의 기독교 입문에 유용하다.
- 기존신자들의 신앙생활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프롤로그]
평생 작은 교회의 목사로 하나님께 헌신을 하고 천국에 가신 아버지는 어려서부터 신앙인으로서 재미있게 사는 법을 삶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분은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살았기 때문에 가정생활은 물론 목회도 재미있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목사로서 그리고 아버지로서 당신의 기대 수준을 항상 2% 낮추어 놓으셨기 때문에 모든 것이 칭찬할 것이요, 감사할 것이었고, 만족할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유머가 풍부하셨습니다. 천국환송예배를 드릴 때 후배 목사님이 읽던 추모사 속에 아버지의 평상시 모습이 그대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분의 회고에 의하면 노회가 진행되는 중 복잡한 안건으로 회의가 경직될 때마다 아버지는 특유의 유머를 사용하셔서 심각한 분위기를 반전시켜 회의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역할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당신이 목회하던 교회에서도 그리고 다섯 남매를 키우시던 가정에서도 그러셨습니다. 나는 형제 중에서 아버지의 그런 특성을 가장 많이 닮았습니다.

신앙인은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가정생활도 행복하게 해야 하고 교회 생활도 행복하게 해야 합니다. 경건하게 산다는 것은 엄숙하게 사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신앙인으로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그 행복은 자기만을 위해서 살면 얻어지지 않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그리고 이웃을 위해서 살 때 얻어지는 것입니다. 고리타분하게 인생을 사는 것은 하나님의 디자인과 맞지 않습니다. 지루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콘셉트와 맞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재미없게 살기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나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기질과 그분의 삶을 통하여 보고 배운 것들을 최대한으로 사용하여 인생을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집에서는 가족들에게 교회에서는 성도들에게 행복의 통로가 되기 위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행복의 통로가 되기 위하여 항상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내게는 큰 행복입니다

이 책은 두 가지의 내용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모든 신앙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만 할 것들을 그리고 또 하나는 신앙인들이 경험해 보아야 만 할 것들을 소개했습니다. 나는 이 책이 재미있고 행복하게 그리고 의미있게 인생을 살려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참고서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본문 내용]
- 성령세례를 경험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성령세례를 받으면 먼저구원의 확신이 분명해진다. 그래서 구원의 감격과 감사를 알 뿐만 아니라 은혜가 무엇인지 안다. 둘째, 죄 사함의 확신이 분명해 진다. 성령을 체험한 사람들은 죄책감에 눌리지 않는다. 용서받음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됨으로 죄에서 자유하면서 살게 된다. 셋째,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분명해 진다. 말로만 듣던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체험하게 된다. 특히 죄 많고 허물 많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사랑의 증표라는 사실이 분명해 진다. 넷째, 천국에 대한 확신이 분명해 진다. 오늘 당장 죽어도 천국에 갈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다섯째, 성령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된다. 마음이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온 몸이 뜨거워지거나 육체의 질병이 치유되기도 한다. 무언가 설명하긴 어렵지만 성령님의 능력이 자신에게 임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런 체험들이 자신을 변화시켜가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 성도들 중에는 방언기도를 하면 능력이나 영성이 깊고 방언기도를 못하면 그렇지 못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어릴 때 교회에서 방언하는 사람들이 교만하다가 목사님께 호되게 꾸지람을 들은 것이 기억에 남아 있다. 이것은 참으로 위험한 생각일 뿐이다. 그리고 방언의 은사가 은사 중에 제일인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방언 은사에 목을 메는 사람도 있다. 이것도 무지한 생각이다. 은사를 사모하는 것은 좋지만 어떤 것이든지 간에 우열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은사 중에 은사가 무엇이냐고 질문한다면 바울이 고백한 것처럼 더욱 큰 은사는 바로 사랑이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리 방언을 말하고 예언을 한다고 할 찌라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 성경에 보면 자기 집을 예배 처소로 오픈하였다가 나 중에 그곳이 교회의 시작이 되는 영광을 얻은 사람들이 있다. 그 중에 한 사람이 빌립보의 자주장사 루디아였다(행16:11-15). 그녀는 바울로부터 전도를 받고 세례를 받은 뒤에 자기 집을 바울의 숙소로 사용하게 하였다. 당시 순회전도를 하던 바울에게 머물 곳이 있다는 것은 큰 위로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녀의 집은 숙소로만 사용된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들이 모여 예배하는 장소가 되었다. 이 모임이 확장되면서 루디아의 집은 빌립보 교회의 기초가 되었다. 선교사들이 고국을 방문했을 때 머물 숙소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부모님이나 형제들의 집에서 신세를 지는 것도 며칠이지 그 이상 지나가면 서로가 불편하기 때문에 부담이 크다. 그래서 선교사들이 부담없이 마음 놓고 쉬기도 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절대로 필요하다. 내 집이나 자동차 등이 선교의 도구로 쓰임을 받는 다면 이 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이 어디 있겠는가?

- 고난에 대하여 먼저 본능적으로 반응하지 말라. 물론 근심이 안 될 수는 없다. 고난을 당했을 때 걱정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어떤 일로 분노가 생겼을 때 하나님 생각이나 말씀이 생각날 수가 없다. 그러나 근심부터 하면서 문제를 풀어가려는 방식은 수정할 필요가 있다. 초반부터 당면한 문제에게 기선을 제압당하지 말라. 다윗이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들에게 찾아 갔을 때 이스라엘 군인들은 이미 골리앗에게 기선제압을 당하고 있었다. 골리앗이라는 산에게 눌려서 두려움과 염려 속에 빠져있었다. 그러나 어린 다윗은 성인들과 달랐다. 골리앗에게서 기선을 빼앗았다. 그가 하는 말과 태도를 통해서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고난에게 끌려 다니기 시작하면 신앙은 초라해버리고 만다. 도리어 고난에 대하여 당당해 보라.

- 요셉이 원수를 사랑할 수 있었던 힘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요셉의 사랑 수준은 하나님의 것과 같은 것이다. 요셉은 원수관계가 만들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찾았다. 자신과 형들의 관계에서 만들어진 고난의 영적의미를 찾았다. 그는 어려웠지만 십 수 년동안 고난의 의미를 찾았다. 결국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이유없는 고난이 없고 뜻이 없는 고난이 없다는 것을 확신했다. 요셉의 원수사랑은 억울함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므로 가능했다.

- 자서전이란 하나님 안에서의 나의 삶을 정리하는 것이다. 내 삶의 여정에서 간섭해주셨던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기록하는 것이다. 자서전은 내 삶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내 삶 속에서 역사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신 인생 이야기를 쓰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 당신의 인생은 정말 위대한 것이다. 그래서 당신도 자서전을 기록할 자격이 충분히 있는 것이다.

- 교회를 개척한지 얼마 되지 않아 나는 루디아의 집이라는 매장을 만들었다. 성도들에게 물건을 팔아보는 기쁨을 맛보게 하고 싶었다. 섬김의 기쁨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 각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쓸 수 있는 물건을 모았다. 이렇게 저렇게 매장을 물건으로 채웠다. 그러자 성도들은 예배를 드리러 올 때 마다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해서 갔다. 그 수입금으로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한 장학금이나 어려움 가운데 있는 분들을 돕는데 사용했다.  물건을 모아서 바자회도 열었다. 모두들 재미있게 물건을 팔기도 하고 사기도 했다. 내가 내어 놓은 아이들을 위한 영어책도 순식간에 주인을 찾아 가버렸다. 섬기는 사람들에게서 내가 기대하던 그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 기도와 성령보다 앞서가는 사람은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혜를 무시하고 사는 사람도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코치를 거절하고 일하는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이다. 이제부터 어리석음을 포기하는 것이 좋다. 무엇이든 먼저 자신의 생각과 판단에 의해서 선택하고 결정하지 말라. 사람의 소리를 듣고도 결정하지 말라. 먼저 하나님께 주제를 내어 드리고 기도하라. 자문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라.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보라. 그분이 주시는 응답이나 음성 혹은 생각이나 지혜를 가지고 선택하고 결정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그 일이 이루질 수 있도록 기도하라. 하나님이 정해주신 일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믿음으로 바라보라. 기대하면서 기도하면서 바라보라. 세상사는 재미가 새로울 것이다. 하나님은 우선권을 당신께 드리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완전히 용서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다. 한번 용서는 영원한 용서가 된다.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그분께는 기억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우리는 용서할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로부터 얻어야 한다. 하나님은 용서의 달인이시기 때문이다. 원수를 용서했던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그분에게 용서의 기술을 배워야 한다.
- 나는 목회를 하면서 교인들을 시인으로 만들어 주고 싶었다. 각 사람이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게 하고 싶었다. 타인의 영적 체험을 듣는 것은 영적으로 아주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꼭 해보고 싶었다.
 
- 하나님은 우리를 행복하게 살게 해 주시기 위하여 부부라는 제도를 만드셨다. 그리고 우리가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하면서 살게 하기 위하여 가정을 만들어 주셨다. 그래서 부부 관계는 행복해야 하고 가정은 작은 천국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부부와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그러나 행복한 부부관계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부부가 서로 노력하여 만들어야 한다. 모든 가정이 저절로 천국이 되는 것도 아니다. 가족들이 만들어야 한다. 그러므로 부부는 각자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가야 할 책임이 있다. 가족들은 가정을 천국으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

-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선교사들의 순교와 헌신 때문에 오늘날 한국 교회가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한국 교회는 복음의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한국 교회 성도들은 선교의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한국의 대부분 국보급 문화재는 불교와 관련되어 있다. 사찰이나 사찰에 보존되어 있는 불상들이 문화재로 보존되어 있다. 그러나 기독교와 관련된 유물은 거의 없다. 그래서 안타까울 때가 있다. 그러나 다행스러운 일은 비록 눈에 보이는 유적은 남겨진 것이 없지만 눈에 보이지 않은 신앙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것이다. 100년 전에 왔었던 선교사들은 이미 천국으로 초대 받아서 갔지만 그들의 신앙과 헌신은 이 땅에서 계속 이어져 왔다는 것이다. 그들의 신앙이 뿌리가 되어 한국교회가 세계 교회사에 기록될 만한 부흥을 이룰 수 있었다.

- 신앙인들은 성경 다음으로 신앙서적을 많이 읽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좋은 신앙서적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자가 체험한 진리나 깨달음이 독자에게도 그대로 경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책을 구입하는 일에 인색하지 말라. 좀 싼 음식을 먹거나 옷을 사서 입는 대신 책을 사서 읽는 것이 당신의 인생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손들에게 철저하게 믿음을 유산으로 물려주었다. 그들이 비록 이천년이 넘도록 핍박을 받으며 나그네 생활을 했지만 그들의 언어와 신앙을 잊어버리지 않았다. 한국은 역사성이 부족하다. 한국 교회도 가정도 똑 같다.돈과 재산 보다는 부모들의 훌륭한 신앙과 삶의 흔적이 유산으로 물려져야 한다. 그래야 가정의 좋은 역사가 이어져갈 수 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뭔가 좋은 것들이 가정에 있어야 한다. 그것이 전통이 되고 동시에 가풍이 되어야 한다.

- 신앙인들에게 있어서 죽음이란 하나님께로부터 보냄 받은 세상에서의 삶을 마무리하는 것이요 동시에 새로운 세상으로의 출발이다. 죽음은 새 세상으로 들어가는 출입구가 된다. 죽음이란 예수님께서 먼저 가셔서 예비해 놓으신 나라로 초대를 받아 가는 것이다. 그래서 신앙인들은 죽음 앞에서 슬픔과 약간의 두려움을 갖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부활의 소망과 기대를 더 많이 갖게 되고 동시에 슬픔 가운데 위로를 얻게 된다. 신앙인들은 장례식을 치르는 것이 아니라 천국환송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죽음으로 부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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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1.13 -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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