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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감사의 시작
                                                     감사의 시작

                                                                                                                    김 성 길 목사
  2008년 10월 23일 YWCA 연합회가 마련한 제6회 한국 여성 지도자상 시상식에서 ‘젊은 지도자’ 상을 받은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가 수상 소감을 말하는 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저는 우주에 가기 전까지 한 번도 이 지구에서 살 만한 자격이나 요건에 대해 따져 본 적이 없었어요. 사는 것 자체에 대해서도 감사하기보다는 오히려 불평과 불만이 많았죠.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인 400km 정도를 하늘로 올라가면, 뼈를 깎는 노력이 없이는 살기 힘들어요. 숨쉬고, 밥 먹고, 화장실 가는 일부터 앉아 있고자 압력을 유지하는 데만해도 어마어마한 돈과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지구에서는 그런 비용이 필요 없어요. ‘정말 하나님께서 주신 귀중한 선물이구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내가 만약에 하나님이라면 저렇게 어마어마한 집(지구)를 공짜로 줬는데, 인간들이 매일 싸우며 ‘이것도 안 주시네, 저것도 안 주시네!’ 불평하는 걸 본다면 어땠을까 상상해봤어요. 지구로 내려갈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지나온 내 삶에 대해 깊이 반성하게 됐습니다.”
  이같은 그녀의 고백은 우리의 모두의 고백이 아닐까요? 우리가 감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그동안 우리가 잊고 살았던 가장 사소한 것에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 시작할 때 감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엡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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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7.06.30 - 11:37
LAST UPDATE: 2017.06.30 -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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