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인동교회홈페이지

우리 인동교회는 오직 복음안에서 변화, 성숙, 행복, 눈부신 미래를 경험하는 교회입니다. [6대 실천사항] 1. 예배에 목숨을 거는 교회   2. 자녀와 함께하는 주일새벽기도 총진군   3. 매일 1010 정시 기도운동   4. 행복모임 및 셀가족모임 확장   5. 가르치든지 배우든지 하는 교회   6. 가든지 보내든지 하는 교회   주제성구: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1:10)

미디어센터

 

 

설교동영상

설교말씀요약

목양칼럼

 


   홈 > 생명의말씀 > 목양칼럼

749 1075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용서할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용서할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김 성 길 목사
  서울대학 병원 임상웃음치료사이자 우리나라 웃음치료의 권위자 이임선 씨는 25년 전 양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빠듯하게 살면서 고생을 했지만, 자식들을 키운 뒤 좀 살만해졌을 때, 느닷없이 남편이 간경화로 그만 죽음을 코앞에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남편을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하고 남편이 죽기 전에 무슨 소원이든 다 들어줄 수 있다면 남편을 사랑하는 표현이 될까 싶어 물었습니다.
  “여보, 소원이 있으면 말해 봐요.” 남편이 아주 힘겹게 입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몰래 사귄 여자가 있었는데 정말 미안하지만, 죽기 전에 한번만 보고 죽었으면 좋겠네….”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말을 듣고서 그만 자리에서 실신했습니다. 그리고 의식이 돌아왔을 때, 남편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25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했던 남편을 보내는 마지막 순간이 너무도 기가 막혔습니다. 이후에 그녀의 눈은 독기 서린 눈빛으로 변했고, 배신감과 증오심을 스스로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남편을 죽이고 싶어요.” 죽은 남편을 죽이고 싶다고 할 정도로 한 맺힌 고백이 그녀의 가슴속에 응어리져 맺혔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그녀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받고 다시 웃음을 회복했을 때,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용서할 기회를 놓치고 나니 이렇게 사람이 망가져 버렸어요.” 죽은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살아남은 자신이 망가져 버렸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용서는 타인을 위한 선물이기 이전에 자신을 위한 선물입니다.”
  오늘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를 향하여 하나님은 명령하십니다. “네가 먼저 용서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이 그러했기 때문입니다. 용서할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눅 17:4)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7.09.19 - 11:39
LAST UPDATE: 2017.09.19 - 11:40

118.45.102.22 -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1; WOW64; Trident/7.0; SLCC2; .NET CLR 2.0.50727; .NET CLR 3.5.30729; .NET CLR 3.0.30729; Media Center PC 6.0; InfoPath.3; .NET4.0C; .NET4.0E)


 이전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다음글 먹는 인생, 심는 인생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659Simple view 전도의 기쁨으로 삽시다 김성길목사 2017.12.01 100
658Simple view먹는 인생, 심는 인생 김성길목사 2017.11.24 93
657Simple view위대한 마지막 고백, 감사! 김성길목사 2017.11.17 106
656Simple view영적 쿠션을 준비하라 김성길목사 2017.11.09 99
655Simple view죽음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 김성길목사 2017.10.31 113
654Simple view건강한 믿음생활의 비결 김성길목사 2017.10.26 100
653Simple view  2017 추계부흥성회에 즈음하여 김성길목사 2017.10.19 104
652Simple view기도의 포문을 열라 김성길목사 2017.10.11 100
651Simple view그리스도인의 표지, 영적 긴장 김성길목사 2017.09.29 100
650Simple view영적 졸음에서의 탈출 김성길목사 2017.09.28 98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청년대학부 cafe

청소년부 cafe

찬양대찬양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