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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용서할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용서할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김 성 길 목사
  서울대학 병원 임상웃음치료사이자 우리나라 웃음치료의 권위자 이임선 씨는 25년 전 양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했습니다. 빠듯하게 살면서 고생을 했지만, 자식들을 키운 뒤 좀 살만해졌을 때, 느닷없이 남편이 간경화로 그만 죽음을 코앞에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남편을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하고 남편이 죽기 전에 무슨 소원이든 다 들어줄 수 있다면 남편을 사랑하는 표현이 될까 싶어 물었습니다.
  “여보, 소원이 있으면 말해 봐요.” 남편이 아주 힘겹게 입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몰래 사귄 여자가 있었는데 정말 미안하지만, 죽기 전에 한번만 보고 죽었으면 좋겠네….”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말을 듣고서 그만 자리에서 실신했습니다. 그리고 의식이 돌아왔을 때, 남편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25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했던 남편을 보내는 마지막 순간이 너무도 기가 막혔습니다. 이후에 그녀의 눈은 독기 서린 눈빛으로 변했고, 배신감과 증오심을 스스로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남편을 죽이고 싶어요.” 죽은 남편을 죽이고 싶다고 할 정도로 한 맺힌 고백이 그녀의 가슴속에 응어리져 맺혔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그녀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받고 다시 웃음을 회복했을 때,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용서할 기회를 놓치고 나니 이렇게 사람이 망가져 버렸어요.” 죽은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살아남은 자신이 망가져 버렸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용서는 타인을 위한 선물이기 이전에 자신을 위한 선물입니다.”
  오늘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를 향하여 하나님은 명령하십니다. “네가 먼저 용서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이 그러했기 때문입니다. 용서할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눅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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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7.09.19 - 11:39
LAST UPDATE: 2017.09.19 -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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