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인동교회홈페이지

우리 인동교회는 오직 복음안에서 변화, 성숙, 행복, 눈부신 미래를 경험하는 교회입니다. [6대 실천사항] 1. 예배에 목숨을 거는 교회   2. 자녀와 함께하는 주일새벽기도 총진군   3. 매일 1010 정시 기도운동   4. 행복모임 및 셀가족모임 확장   5. 가르치든지 배우든지 하는 교회   6. 가든지 보내든지 하는 교회   주제성구: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1:10)

미디어센터

 

 

설교동영상

설교말씀요약

목양칼럼

 


   홈 > 생명의말씀 > 목양칼럼

749 975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위대한 마지막 고백, 감사!
                                                  위대한 마지막 고백, 감사!

                                                                                                                   김 성 길 목사
  언젠가 제가 섬기던 교회의 장로님 한 분이 위암 말기로 고통을 당하고 계셨습니다. 심방할 때마다 인간적인 안쓰러움으로 마음이 아프고 편치 않았습니다. 얼마 후 임종이 가깝다는 연락을 받고 심방을 했습니다. 저를 보는 순간 오랫동안 누워계시던 침상에서 일어나 앉으시면서 ‘목사님! 저를 위해 찬송을 불러 주세요.’ 우리는 거의 10여곡의 찬송을 땀을 흘리면서 장로님과 함께 불렀습니다. 그 순간 눈을 지그시 감고 찬송을 부르시던 장로님이 마지막 숨을 헐떡이며 온 힘을 다해 외쳤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를 데리러 오셨군요.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장로님의 마지막으로 남기신 이 위대한 고백 앞에서 함께 감사를 외쳤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너무나 평안한 모습으로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한국 최초의 우주 비행사 이소연 박사가 쓴 감사의 고백에 대한 글이 가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우주에서 숨을 한번 들이키려면 장비며 인력이며 돈이며, 엄청나게 큰 대가를 지불해야만 해요. 하지만 지구에서는 그렇지 않지요. 어떤 대가를 지불하지 않아도 마음껏 숨을 쉬며 살 수 있게 해주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도 감사함을 모르고 살았던 거죠. 저는 그 감사함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감사의 종교입니다. 감사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신적인 성품의 흔적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평소의 삶뿐만 아니라, 생애 마지막으로 해야 할 위대한 고백이 있다면 그것은 ‘감사!’입니다. 감사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것을 전부 받았다는 인식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우리가 도저히 갚을 수 없는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 그 은혜에 대한 반응은 감사입니다. 지금도 우리의 생명을 붙들고 계시는 주님께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 2:7)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7.11.17 - 12:22
LAST UPDATE: 2017.11.17 - 12:23

118.45.102.22 -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6.1; WOW64; Trident/7.0; SLCC2; .NET CLR 2.0.50727; .NET CLR 3.5.30729; .NET CLR 3.0.30729; Media Center PC 6.0; InfoPath.3; .NET4.0C; .NET4.0E)


 이전글 드레스 코드와 마음의 코드
 다음글 사랑하지 아니하면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669Simple view  기꺼이 배우고자 하는 사람 김성길목사 2018.02.01 127
668Simple view사랑하지 아니하면 김성길목사 2018.01.26 95
667Simple view 새끼를 많이 깐 씨암탉 김성길목사 2018.01.19 98
666Simple view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라 indongch 2018.01.10 141
665Simple view신 년 사 indongch 2018.01.03 104
664Simple view신앙의 본질 김성길목사 2017.12.27 106
663Simple view큰 기쁨의 좋은 소식 김성길목사 2017.12.21 89
662Simple view어느 조건 없는 사랑이야기 김성길목사 2017.12.20 88
661Simple view내가 살길은 김성길목사 2017.12.15 84
660Simple view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김성길목사 2017.12.07 111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청년대학부 cafe

청소년부 cafe

찬양대찬양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