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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하나님 이야기 속으로
                                            하나님 이야기 속으로


                                                                                                                      김 성 길 목사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를 일컬어 포스트모던(postmodern) 시대라고 말합니다. 모던 시대를 현대주의 시대라고 번역하니까 포스트모던 시대는 후기 현대주의 시대를 말합니다. 모던 시대에는 이성(理性)이 왕좌에 앉아 영화를 누렸습니다. 그래서 이성과 과학이 신처럼 여겨졌고 그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18세기부터 약 300년 정도 모던 시대를 살면서 사람들은 이성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포스트 모던시대가 도래하면서 신처럼 군림하던 이성(理性)이 그 절대적 자리를 내어주면서, 대신 감성과 영성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성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관심이 감성과 영성에게로 눈을 돌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부각된 것이 바로 이야기(story)입니다. 삼단논법 같은 논리가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서 의사소통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요즘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이야기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TV 드라마, 영화, 토크쇼는 말할 것도 없고, 자기계발을 위한 서적, 심지어 설교 가운데도 이야기설교(storytelling sermon), 이야기식설교(narrative preaching)라는 형식을 사용하여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설교학자인 헤돈 로빈슨(Haddon Robinson)은 우리 시대를 “이야기의 시대(storied culture)”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보면 이야기는 반드시 포스트모던 시대의 산물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3,500년 전부터 이야기를 사용해서 우리 인간들에게 접근해 오셨습니다. 성경의 3분의 2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은 이성의 노력이 필요한 논리적이거나, 분석적인 종교철학이나, 조직신학 책을 통해서 당신을 계시하신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서 당신이 어떤 분이시며, 이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으로 초대하셔서 그 이야기 속에서 그분의 구원의 사랑과 은혜를 내 것으로 경험하게 하심으로서 우리의 인생을 살리시고, 변화시켜 가십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은 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 이야기를 경험할 뿐만 아니라, 그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깨닫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이 이야기로 우리의 인생이 더욱 풍성해지며, 우리의 공동체가 풍성한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출 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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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03.15 - 14:31
LAST UPDATE: 2018.03.15 -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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