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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나눔과 섬김의 삶
                                                  나눔과 섬김의 삶

                                                                                                                       김 성 길 목사
  텔레비전을 보다가 [힐링 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부 천사라 불리는 션과 정혜영 부부가 나와서 나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10년 동안 35억을 기부했는데 기부 금액보다 그들의 정신이 너무나 맑고 아름다웠습니다. ‘우리의 행복을 나누면 어떨까?’란 생각으로 하루에 만 원씩 시작한 나눔이 10년 후 엄청나게 많이 쌓여 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나눔은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돈 벌어서 해야지 하면 점점 더 욕심이 생겨서 결국 못하게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나누는 자의 행복이 두 사람 얼굴에 그려져 있었습니다.
  지난 제자대학 16기 졸업여행을 갔던 양화진 선교사 묘원을 방문을 했을 때, 그곳 양지바른 곳에 초기 한국 교회 선교사 중에서 헤론이라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언더우드보다 두 달 늦은 1885년에 내한해 알렌의 제중원에서 일을 했습니다. 알렌이 선교사직을 그만둔 후 헤론이 제중원장으로 일하면서 밤낮없이 한국 사람들을 치료했습니다. 그가 한국에 온지 5년이 되던 해에 각종 전염병이 휘몰아쳤습니다. 모든 선교사가 남한산성 휴양지로 피신했을 때도 그는 폭염 속에서도 환자들을 돌봤습니다. 결국 그는 젊은 아내와 두 딸을 남겨둔 체 이질과 과로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광주 호남신학대학 교정 뒷산에 가면 그곳에 1912년 광주호남지역 선교에 헌신하다가 숨진 서서평 선교사의 묘지가 있습니다. 처녀의 몸으로 이곳에와 21년 동안 섬김의 삶을 살다가 그녀가 남긴 것은 자신의 시신을 연구용으로 기증하고, 낡은 담요와 밀가루 두 홉, 동전 7개뿐이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성공이 아닌 나눔과 섬김을 통해 거룩한 희생의 삶을 살았기에 오늘날 우리 한국 기독교가 이 땅에 뿌리를 내릴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 섬김은 거룩한 희생이요, 주님의 얼굴입니다.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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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09.28 -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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