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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자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자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김 성 길 목사
  어느 한 고등학생이 늦게 일어나 지각하게 되었습니다. 일찍 깨워주지 못했다며 어머니에게 벌컥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미안해하며 허겁지겁 도시락을 싸주었지만 그냥 대문을 박차고 나와 버렸습니다. 어머니가 버스 정거장까지 따라왔습니다. 급히 따라오느라 머리와 옷차림이 엉망이었습니다. 그 모습이 아들에게는 부끄럽게 느껴져 어머니가 내미는 도시락을 뿌리치며 차에 올라탔습니다. 세월이 흘러 장성한 후,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니 자기 밖에 몰라 철부지 했던 자신이 어머니의 가슴에 못을 박은 듯하여 한 없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때부터 아들은 항상 어머니를 이해하고 높여드리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미국의 조지 워싱턴은 마도로스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선원이 되려고 집을 떠나는데 어머니가 그의 손을 잡고  울기만 했습니다. 그 눈물을 보고 “내 뜻을 펼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머니의 눈물을 그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꿈을 포기했습니다. 결국 선장은 되지 못했지만 미국 초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자식이면 누구에게나 지난날 부모님께 잘못 행하여 상처를 주었던 부끄러운 허물이 있습니다. 그 기억이 생생한 것은 성숙의 표시이고, 그 기억이 희미한 것은 미성숙의 표시입니다. 최대의 효도는 부모님을 알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한 평생  내리사랑으로 자식을 위해 희생하시다가 이제 기력이 다해지신 부모님을 내 연인만큼 사랑하고, 내 자식만큼 사랑할 때 축복의 황금열차가 나를 향해 달려오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역사상 불효자가 잘 된 예가 없고, 효자가 잘못된 예가 없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삶은 불행의 예고편이지만,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삶은 행복의 예고편입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신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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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5.10 - 06:37
LAST UPDATE: 2019.05.10 -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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