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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진정한 동행자
                                                  진정한 동행자

                                                                                                                      김 성 길 목사
   며칠 전 헝가리 다뉴브 강에서 침몰한 허블레아니호에 탑승했다 참변을 당한 우리 이웃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더구나 기대와 설레임으로 시작된 그들의 여행의 결국이 그렇게 끝난 것이 우리를 너무나 슬프게 합니다. 종종 우리 인생을 길 혹은 여행에 비유합니다. 그런데 이 인생길이 어떠합니까? 때로는 외롭고 고독하며 고달픕니다. 어쩌다 인생의 막다른 골목이라도 만나게 되면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나의 아픔을 이해해 주고 또 그 길을 함께해 주는 동행자가 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까요?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무대 위해서 주연이 되고 싶어 합니다. 화려한 조명 아래 청중의 박수를 받으며 인생 무대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무대 뒤에서 무대를 밝히고 싶어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주연이 되고 싶은 사람은 많아도 조연이 되고 싶은 사람은 적은 것입니다. 그러나 조연 없이 감동적인 영화나 연극, 드라마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유명한 안도현 시인은 그의 글에서 ‘안개꽃과 같은 인생’이 되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왜냐하면 안개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지만, 함께 있는 장미나 다른 화려한 꽃들을 돋보이게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기를 나타내려고 하는 이 시대에 자신을 죽이고 다른 사람은 돋보이게 하려고 뒤에서 이름 없이 받쳐주는 안개꽃 같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교회는 다양한 사람이 모입니다. 같은 믿음을 가졌다 할지라도 믿음의 수준은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함께 걸어주고 세워주는 사람들이 많은 교회는 신앙생활 하는 맛이 날 것입니다. 넘어졌을 때 일으켜 세워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인생의 어려움을 만난 지체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 한마디는 그 사람을 용기백배의 삶으로 회복하게 합니다.
  우리 가운데 넘어져보지 않은 사람이 있는지요? 하나님의 마음에 합했던 다윗도 넘어졌습니다. 모세 역시 쓰임받기 전에는 넘어졌던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 역시 넘어진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모두가 다 허물이 많았던 자라고 말씀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에게는 진정한 동행자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누구와 동행하고 있는지요? 함께하는 동행자에게 기쁨이 되고 있는지요?

   “그가 위에서 손을 내미사 나를 붙드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삼하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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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6.06 -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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