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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섬김이 주는 행복
                                                섬김이 주는 행복

                                                                                                                      김 성 길 목사
  요즘처럼 SNS가 발달하기 전에 펜팔이 한창 유행하던 때에 미국 애틀랜타에 머틀 하웰(Myrtle Howell)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는 가난하게 자라 학교를 1년 밖에 다니지 못했습니다. 일찍이 남편과 한 자녀를 잃고 혼자 두 자녀를 키우며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90세가 넘은 어느 날, 할머니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제 제가 더 살아 뭘 합니까? 저를 데려가 주세요.” 그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죄수들에게 편지를 써라” 할머니는 “저 같이 못 배운 사람이 그 일을 어떻게 해요?”라고 반문했지만 그 음성에 순종하고 자신이 사는 애틀랜타의 한 감옥의 어느 죄수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수형자님께! 저는 당신을 사랑하는 할머니예요. 원치 않는 곳에 있는 당신께 사랑과 연민을 보냅니다. 당신과 친구가 되고 싶어요. 제게 편지 쓰세요. 꼭 답장할게요, 머틀 할머니로부터.”

  머틀 할머니는 그로부터 17명과 펜팔을 했습니다. 그 일이 91세의 할머니에게는 힘들 일이었지만 많은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어떤 수형자로부터 이런 편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할머니! 편지 너무 감사해요! 제게 편지가 왔다기에 믿질 않았는데 정말이었어요. 제게 관심을 주는 분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해요. 저도 항상 할머니를 생각할게요. 답장 주세요. 죠 드림.” 머틀 할머니는 죄수들과 펜팔을 하면서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90이 넘은 보잘것없는 할머니가 좋은 일에 자신을 드리자, 오히려 세월이 보잘것없게 되었습니다. 지나가는 세월이 두렵지가 않았습니다. 그  세월 앞에서 활기찬 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비록 우리 인생이 들풀과 같은 존재라 할지라도 이렇게 소중한 일에 자신을 드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같은 행복한 사람이 많은 세상은, 공동체, 교회는 아름답게 변화됩니다. 남을 정죄하거나, 비난하고, 비판하는 시간은 최대한 줄이고, 사랑하고, 도우며, 아낌없이 섬기는 삶이야말로 최고의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요? 홈커밍데이 러브투게더 주일을 앞두고, 우리 주변에 우리의 섬김을 기다리는 자가 있지는 않은지 한번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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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6.13 -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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