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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말씀의 내비게이션을 따라
                                             말씀의 내비게이션을 따라

                                                                                                                     김 성 길 목사
  과거 서울에서 사역할 때 심방시 필수품이 있었는데 그것은 커다란 지도책이었습니다. 심방가기전 제일먼저 하는 일은 지도책을 펼쳐서 가고자 하는 위치를 사전에 코스를 탐색해 보고 정해 놓는 것입니다. 만약 이것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면 그날 심방은 큰 어려움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운전을 해도 참 편리한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내비게이션이라는 것이 등장해서 가고자 하는 곳을 입력만 해 놓으면 위성 통신에서 보내오는 신호에 따라 운전만 하면, 정확하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나에게는 내비게이션을 전적으로 믿질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도로표지판을 의존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내비게이션이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몇 미터 앞에서 먼저 좌회전, 우회전하다가 목적지를 지나치거나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때로는 목표지점을 입력해 놓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지점으로 가질 못하면, 잘못 가는 것 같아 불안해질 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생활에서 성경의 지도대로 인생길을 살아 갈 때도 같은 경험을 합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어디까지 참아야 할지,  누구까지 견뎌줘야 할지, 이 길이 제대로 들어선 길인지 불안하며 초조할 때가 있습니다. 목표가 빨리 안보이고 명확치 않아, 중간의 샛길이 맞는 것 같은 때도 있습니다. 헛갈리게 유혹하는 멋진 새 길이 있기도 합니다. 성경 말씀은 답답한 옛길 같고, 뭔가 시원한 새 길이 있을 법한 유혹 속에서 혼란스러워 하며 방황할 때가 없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믿음생활의 관건은 우리가 이끄는 지도가 옛 것이냐 새 것이냐가 아니라, 옳으냐 그르냐의 문제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시한 평강의 길로 믿고 신뢰하며 바르게 가느냐에 있습니다. 내 마음대로 가고 싶은 유혹을 통제하는 제어장치인 말씀의 내비게이션을 따라 가는 길 뿐입니다. 우리 인생길의 참된 등불이 되고, 빛이 되어주시는 신령한 내비게이션인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시 1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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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6.28 -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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