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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장애물 앞에서도 감사
                                                장애물 앞에서도 감사

                                                                                                                  김 성 길 목사
  우리의 인생에 여러 장애물이 있습니다. 장애물이란 우리 앞을 가로막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들 가운데는 나의 약점, 어떤 사건이나 사고, 물건, 질병 그리고 사람 등입니다. 이 같은 장애물 때문에 우리가 전진하지 못하고, 장애물 때문에 길이 막히기도 합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장애물을 꺼려하고, 장애물을 만나면 두려워하고 장애물 때문에 괴로워하며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은 유혹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 같은 장애물을 하나님의 섭리의 안목에서 보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왜냐하면 장애물 때문에 더 큰 문제를 만나기 전에 잠시 멈추어 삶을 돌아보며 점검할 수 있는 은혜의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장애물로 인해 우리가 더욱 지혜로워지고,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장애물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됩니다.
  따라서 장애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장애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입니다. 장애물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입니다. 장애물을 하나님과 함께 바라보고, 감사하는 태도로 대할 수 있다면 장애물은 오히려 은혜의 도구가 됩니다. 유명한 복음전도자 닉 부이치치는 팔도 없고, 다리도 없는 선천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의 장애가 그의 앞길을 막지 못했습니다. 닉은 그의 장애를 선용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장애물을 허락하심은 우리를 좌절시키려 하심이 아니라 우리를 더욱 성숙하게 성장시키려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있는 장애물이 아무리 크고 힘들어도 그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장애물이 우리를 정복하게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장애물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장애물 앞에서도 감사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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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7.06 -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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