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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이미’와 ‘아직’사이에서
                                                이미’와 ‘아직’사이에서

                                                                                                                     김 성 길 목사
  종종 성도가운데, 자기 남편은 무슨 일만 있으면 “당신은 예수 믿는 집사가 왜 그 모양이냐?”면서 자신을 몰아세워서 너무 속상하다고 합니다. 이 같은 사실은 우리가 누구에게 반드시 들어서만 속상할 문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면 바로 나 자신이 나를 향해서 던지는 질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너는 예수 믿으면 서도 그렇게 말하면 돼냐?’ ‘너는 목사이면서, 너는 장로이면서, 너는 집사, 권사, 셀리더 이면서 그렇게 하면 돼냐?’ ‘너 예수 믿는 사람이 왜 그 모양이냐?’ 이처럼 우리에게는 여전히 못 참고 다투고 때때로 나타나는 이같은 옛 사람의 모습 때문에 스스로 실망할 때가 없지 않습니다. 도대체 언제쯤 가야 인격이 성숙해서 모든 것을 잘 덮고 넘기며 사랑으로 살게 될지 모르겠다면서 자책하고 한숨을 짓습니다.
  이 같은 모습을 보면, 지금 믿음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가 위치해 있는 지점은 ‘이미’와 ‘아직’ 사이에 있는 존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미 완성된 구원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들이지만, 아직은 천국을 향해가는 순례자들입니다. 누군가 말했듯이 아직 우리는 공사 중에 있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즉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을 입었지만 아직은 날마다 성화를 이루어 나가는 미성숙한 인격의 성도라는 것입니다. 나의 근본이 죄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주 안에 있어도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크게 절망할 것도, 놀랄 것도 없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이 같은 약점을 물어 뜯고 우리를 괴롭히고, 자괴감에 빠지게 간계를 일삼습니다. 그것에 속아서 실족당하면 않됩니다. 그러므로 이같은 우리 자신에 대해서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우리의 실상을 주님께 고백하고 인정하며 나아가는 것 뿐입니다.
  ‘이미’와 ‘아직’ 사이에서 분투하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나의 변하지 않는 인격에 대하여 안타까워하며 그 부족을 부여잡고 애통하며 기도할 뿐입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면 절로 열매를 맺는다고 주님이 약속하셨으니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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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7.19 -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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