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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칼레의 시민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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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레의 사람들1.jpg [313 KB] 다운받기 칼레의 사람들1.jpg (313 KB) - Download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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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레의 시민들처럼

                                                                                                                      김 성 길 목사
  유명한 프랑스의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의 걸작 가운데 ‘칼레의 시민들’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이 작품 배경은 14세기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백년전쟁 때, 군사적 요충지였던 프랑스 북부의 항구도시 칼레를 차지하는 것이 양국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결국 1347년 잉글랜드 왕 에드워드 3세가 이끄는 잉글랜드 군에 의해 포위된 채, 칼레 시가 굴욕적인 항복을 하고 점령당하자 이에 칼레 시민들의 거친 저항이 일어나면서 학상당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그러자 잉글랜드 왕 에드워드 3세가 제안을 했습니다. 칼레시의 시민들의 목숨을 구하려면 칼레 시의 지도자급 인사 6명이 교수형을 각오하고 스스로 목에 밧줄을 감고, 칼레시 성문의 열쇠를 가지고 왕 앞으로 출두하라고 했습니다. 이에 여섯 명의 용감한 지도자들이 칼레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목숨을 바치기로 하고 머리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고 맨발로, 목엔 교수용 밧줄을 걸고, 손에는 칼레시의 성문 열쇠를 쥔 채 죽음의 길을 향해 떠났습니다.
  로댕은 이 같은 여섯 영웅들의 헌신적이고 비장한 용기에 찬 이야기를 그의 작품에서 형상화했습니다. 자신의 이웃들과 고향을 구하기 위해 성문의 열쇠를 들고 사형집행장으로 올라가는 슬프고도 장엄한 행진 모습을 통해서 공동체적 운명 앞에서 드러난 사랑과 용기의 위대함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 위대한 칼레의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의 사명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시던 모습처럼, 우리 또한 주님이 가신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구령의 뜨거운 열정으로 십자가 군병으로 복음의 대열에 나서는 것입니다. 죄악으로 타락하여 멸망직전에 있는 이 시대, 이 사회 그리고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제2의 칼레의 시민들의 위대한 행진이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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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7.24 -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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