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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우리가 기댈 언덕
                                                     우리가 기댈 언덕

                                                                                                                     김 성 길 목사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 가운데 ‘기댈 언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야트막한 언덕을 병풍 삼아 옹기종기 모여 살던 마을 공동체 삶을 떠올릴 때만 제대로 이해될 수 있는 말입니다. 이 야트막한 언덕이 모진 북풍도 막아 주고, 외로운 마음도 다독여 주는 언덕, 이 같은 외적 풍경을 내적 심상으로 표현할 때 ‘기댈 언덕’이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온갖 풍상에 흔들리며 살아갑니다. 마치 뿌리 뽑힌 존재로 변해갑니다. 갈 곳 없이 떠다니는 부평초(개구리 밥)처럼 마음의 정처가 없어 떠다닙니다. 행복을 찾아 떠돌지만 마음 깊이 도사린 외로움은 가실 줄 모릅니다. 자신과의 불화뿐만 아니라, 온전한 삶으로부터 철저하게 외면당하며 자괴감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못난 부분을 끊임없이 감추기에 급급해 하며, 그러면 그럴수록 인생의 온갖 상처를 아파하며 살 뿐입니다.
  이 같은 모습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도 있습니다. 자신의 약한 내면과의 싸움에서의 심한 갈등과 범민들이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불어닥친 인생의 북풍 앞에서 삶의 좌표를 상실한채 방황하기도 합니다. 풍랑만난 제자들처럼 ‘우리가 죽게 되었노라’고 고함을 칩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기댈 언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진정한 ‘기댈 언덕’이 되십니다.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고 하십니다. 인생의 북풍과 풍랑이 몰아쳐와도 우리가 피할 ‘기댈 언덕’이 되어주시는 주님을 찾으면 안전합니다. 그 어떤 인생의 모진 풍파도 끝까지 견뎌내고 통과하면 놀라운 은혜와 축복의 세계를 맛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양파가 겨울 한파에 매운맛이 들고, 감나무의 감이 여름 땡볕을 제대로 견뎌야 단맛을 그득 품게 되듯이, 염천의 세월이든 북풍의 세월이든 우리 인생의 ‘기댈 언덕’이신 주님을 찾고, 견뎌낼 때,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축복과 거룩한 비전을 품는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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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9.20 - 12:07
LAST UPDATE: 2019.09.20 -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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