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인동교회홈페이지

우리 인동교회는 오직 복음안에서 변화, 성숙, 행복, 눈부신 미래를 경험하는 교회입니다. [6대 실천사항] 1. 예배에 목숨을 거는 교회   2. 자녀와 함께하는 주일새벽기도 총진군   3. 매일 1010 정시 기도운동   4. 행복모임 및 셀가족모임 확장   5. 가르치든지 배우든지 하는 교회   6. 가든지 보내든지 하는 교회   주제성구: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1:10)

미디어센터

 

 

설교동영상

설교말씀요약

목양칼럼

 


   홈 > 생명의말씀 > 목양칼럼

761 177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김성길목사
Subject   하나님을 기대하는 믿음의 기도
                                          하나님을 기대하는 믿음의 기도

                                                                                                                  김 성 길 목사
  태양의 크기는 지구의 130만 배입니다. 태양 속에 지구 130만 개를 넣어야 태양의 크기가 됩니다. 그리고 태양의 겉 온도는 6천도입니다. 그러나 태양의 속은 1500만 도입니다. 가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엄청나게 크고 뜨거운 태양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6천 년 동안 태양에게 아무도 가스나 전기를 공급하지 않았어도 지금까지 온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온도를 유지하게 하는가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기도를 한다는 것은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힘으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나의 기도의 응답이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그분을 기대하고 소망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이 믿음의 기도만 갖고 있으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도와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만 뜨면 근심과 걱정, 염려로 산다면 그것은 진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 하나님을 믿는 기도가 있는 사람은, 잠을 뒤척이게 만드는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감옥에 갇힌 것처럼 현실이 답답하고 암담할지라도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사방이 다 막혀있는 사면초가의 위기 속에서도 하늘문은 열려 있음을 믿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지라도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면 생각하지 못한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이번주간부터 시작되는 ‘2019추계 응답받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을 바라보는 이 믿음의 기도가 회복되길 바랍니다. 이 믿음의 기도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을 붙잡을 때,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크고 놀라운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 이 하나님을 기대하십시다. 바라기는 아침마다 이 하나님을 바라고 부르짖는 믿음의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풍성하게 채워주실 그분을 만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엡 3:20)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9.10.02 - 06:47

211.194.201.27 -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10.0; WOW64; Trident/7.0; .NET4.0C; .NET4.0E; .NET CLR 2.0.50727; .NET CLR 3.0.30729; .NET CLR 3.5.30729)


 이전글 은혜의 물결 속에서(초대의 말씀)
 다음글 진정한 정의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761Simple view진정한 그리스도인 김성길목사 2019.12.06 5
760Simple view 구원자가 필요합니다 김성길목사 2019.11.29 10
759Simple view요한복음 3장 16절의 고백 김성길목사 2019.11.21 9
758Simple view감사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김성길목사 2019.11.15 16
757Simple view진정한 생명의 가치 김성길목사 2019.11.06 20
756Simple view 진정한 영성을 가진 사람 김성길목사 2019.11.01 21
755Simple view진정한 신뢰의 서클 김성길목사 2019.10.25 29
754Simple view혼돈을 포용하는 리더십 김성길목사 2019.10.16 36
753Simple view은혜의 물결 속에서(초대의 말씀) 김성길목사 2019.10.11 40
752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하나님을 기대하는 믿음의 기도 김성길목사 2019.10.02 41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청년대학부 cafe

청소년부 cafe

찬양대찬양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