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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성길목사
Subject   진정한 생명의 가치
                                                 진정한 생명의 가치

                                                                                                                     김 성 길 목사
  길가에 서 있는 벚나무에 한 점 두 점 가을빛이 내려앉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 대채로운 빛깔로 성큼 만추의 계절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나뭇잎이 떨어지는 것을 보며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속삭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을은 풍성한 열매만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이 여물어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일찍이 인간은 그 생명의 영원함을 추구하여 왔습니다. 중국의 진시황은 바로 그 영원한 생명, 불멸의 상징인 불로초를 구하러 이웃나라, 우리나라까지 그 신하들을 보냈습니다. 약수터로 유명한 경북 청송의 주왕산은 바로 그들이 머물렀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그러나 진시황은 그 같은 불멸의 욕구에도 불구하고 그 생명은 영원히 흙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트로이 전쟁의 영웅 아킬레스는 제우스신의 딸로서 바다의 여신 테티스의 아들이었습니다. 테티스는 자신의 아들 아킬레스를 영원히 죽지 않는 불사신으로 만들고 싶어 제우스신에게 간청하여 아들 아킬레스의 발뒤꿈치를 잡고서 죽음의 강 스틱스에 담갔다가 끄집어 내니 그야말로 그 어떠한 창, 칼, 화살도 꿰뚫지 못하는 불사신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트로이 전쟁에서 한 여신이 아킬레스의 약점을 적군에게 알려줌으로 스틱서 강물에 닿지 않았던 발뒤꿈치를 향하여 화살을 명중시키자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 발뒤꿈치 근육을 아킬레스근이라 하며 인간이 가진 약점을 아킬레스 약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러기에 인간의 가치는 결코 불멸에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인간의 존재를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버리는 꽃과 같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시 90:5,6). 그러므로 인간은 불멸의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함으로서 영원한 생명이 이르지 못했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법이 영원한 생명에 대한 소망을 주었다고 말합니다. 즉 우리 생명의 가치가 불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떨어지는 낙엽들을 바라보며 인생의 진정한 생명의 가치를 생각해 봅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요일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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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06 -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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